한동우(42)가 오랜 기다림 끝에 프로 데뷔 5년 만에 준결승전 무대에 선다.
예전에 팀리그에서도 만나봤고, 잘 치는 선수라는 건 알고 있었다.
팀리그에서 방출돼서 정신적으로 데미지는 없었는데, 일단 코로나가 끝나고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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