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도 쉽사리 물러서지 않았다.
맨유는 오나나의 실수로 인해서 이카르디에게 실점할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갈라타사라이의 중원이 헐거워진 틈에 맥토미니가 공을 몰고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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