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의 늪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 악재까지 마주했다.
벤탕쿠르는 지난 2월에도 큰 부상을 당했다.
복귀 후 3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예열하던 벤탕쿠르는 지난 경기에서 첫 선발 임무를 받았으나 또다시 부상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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