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개월 만에 홈팬들 앞에서 선발 복귀했지만 또 거친 태클로 부상을 입어 2023년을 마감했다.
부상에서 완벽하게 돌아온 벤탄쿠르는 클럽으로 복귀하자마자 홈팬들 앞에서 약 9개월 만에 토트넘 선발 복귀전을 가졌다.
전반 24분 돌파 과정에서 빌라 수비수 매티 캐시의 거친 발목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통증을 호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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