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민우혁은 엑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들 덕분에 책임감이 많이 들었고, 뮤지컬에 더 빠지게됐다"고 언급했다.
민우혁은 "아들이 '우리아빠'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저 사람은 민우혁이야.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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