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7·울버햄튼)이 영국 무대에서 생애 최고의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황희찬은 이날 102분을 다 뛰며 울버햄튼의 공격을 이끌었다.
황희찬의 득점은 지난달 29일 10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2-2) 이후 3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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