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저있던 울버햄튼의 분위기를 바꾼 선수는 황희찬이었다.
팽팽한 경기 속 울버햄튼은 먼저 웅크린 뒤에 황희찬과 쿠냐를 통한 역습으로 득점을 노렸다.
후반 45분 고메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해리 윌슨에게 반칙을 저질렀고, 주심은 VAR 판독 끝에 2번째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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