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돌풍에 있는 두 윙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모든 대회를 합쳐 그리말도는 9골 6도움, 프림퐁은 6골 7도움이다.
알론소 감독은 그리말도와 프림퐁을 위험 지역까지 전진시켜 공격 과정에 적극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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