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에서 일반 독사보다 20배 이상 강한 맹독을 지닌 열대·아열대 해양생물 '넓은띠큰바다뱀'가 처음 발견됐다.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무인도 소간여와 거문도 주변 해역에서 주로 열대 바다에 사는 넓은띠큰바다뱀을 처음 확인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국내 연안에서 발견된 넓은띠큰바다뱀은 대체로 대만이나 일본 쪽 개체가 해류를 타고 넘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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