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빌딩 화재로 60대 남성 위독… 현장서 발견된 “나를 XX 취급했다”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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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빌딩 화재로 60대 남성 위독… 현장서 발견된 “나를 XX 취급했다” 유서

이 화재로 6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6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6층짜리 건물 지하 2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화재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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