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어깨 부상이 다 낫지 않은 채로 득점포를 가동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넘어섰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벨링엄은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어깨가 다친 상태라 보호대를 하고 뛰었다”고 말했다.
벨링엄은 올 시즌 레알의 믿을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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