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도덕이 없는 건 부모 잘못"이라는 발언에 대해 "패드립이 혁신이냐"고 받아쳤다.
이 전 대표는 "인 위원장이 저희 부모님을 건드린 게 두 번째"라며 "지난번에 인 위원장이 저희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을 때도 부모님이 굉장히 당황하셨다.화나셨다"고 했다.
전날(2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 위원장은 충남 태안에서 진행한 당 행사에서 "준석이가 도덕이 없는 건 준석이 잘못이 아니라 부모 잘못이 큰 것 같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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