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나온 60대가 또다시 마약류를 투약해 중형을 선고받았다.
특히 주범인 A 씨는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는 등 9차례 마약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 씨와 공모한 혐의를 받는 B 씨 등도 수차례 마약류 범죄로 실형 처벌받은 전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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