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팬들만 챙기지 않았다.
하지만 손흥민을 가로 막은 건 다름 아닌 불운과 오프사이드였다.
손흥민의 생각보다 존슨의 패스가 뒤로 오면서 슈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득점이 됐어도 오프사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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