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졌으나, 구단 옵션 실행을 거부한 신시내티를 떠나 1년 더 뛸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는 1980년생의 리치 힐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최고령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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