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부동의 에이스인 지소연(32·수원FC)의 국내무대 첫 우승의 꿈이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지소연의 수원FC는 25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3 WK리그’ 챔피언 결정 2차전 원정경기에서 2-6으로 대패해 1·2차전 합계 스코어 5-7로 끝내 고개를 숙였다.
2013년부터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는 WK리그의 ‘절대 1강’ 현대제철의 저력이 확실히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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