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산업단지의 폭발 사고를 조기에 예측하는 시스템이 개발된다.
스마트 조난통신 장치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 대응 시스템도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제15차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재난 안전 연구개발 협의체'를 통해 내년 지역맞춤형 신규 문제해결 연구개발(R&D)에 참여할 6개 지역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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