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사하구 신평장림 일반산업단지 수산식품 특화단지 내 '부산씨푸드플랫폼'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씨푸드플랫폼은 부산 수산 식품기업을 종합 지원하고, 부산지역 블루푸드(내수면·해면 양식 수산물) 수산물 산업 발전을 위해 건립됐다.
부산에는 현재 400여 곳의 수산식품업체가 있고 수산 식품특화단지에는 어묵 업체 27곳을 포함해 59개의 수산식품업체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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