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사형투표'와 '비질란테'.
잘못을 저지르고도 법의 허점을 이용해 무죄로 풀려나거나 솜방망이 처벌만 받은 이들을 사적으로 단죄하는 드라마가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솜방망이 처벌만 받고 풀려나거나 무죄를 선고받은 이들이 사형 대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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