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함께 겪은 지인에 대한 감사 표현 .
최동석은 SNS에 "1년 동안 내 옆을 지켜준 동생"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지하까지 꺼지는 고통 속'이라는 표현이 논란의 대목으로 지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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