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을 아끼면서도 대승을 거뒀다.
전반 18분 우스만 뎀벨레의 슈팅을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곤살루 하무스가 재차 집어넣었다.
모나코 역시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4분 만에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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