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이학주 "오랑캐에 정절 잃었다는 연준, 나도 화났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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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이학주 "오랑캐에 정절 잃었다는 연준, 나도 화났다" [인터뷰]②

저도 화가 나더라고요.” 이학주(사진=SM C&C) 배우 이학주가 MBC ‘연인’에서 연기한 남연준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오랑캐에게 욕을 당한 여성들에 대해 ‘정절을 잃었다’고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이학주는 “준비도 많이 해오시지만, 현장에서 유연하게 변주를 주고 감정이입을 하시더라”며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학주(사진=MBC) 이학주는 “작품에서 병자호란을 다룰 때, 백성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조명한 작품은 그렇게 많이 없었던 것 같다.그런 걸 잘 다뤘기 때문에 달랐던 것 같다.절절한 장현과 길채의 사랑이 한몫하지 않았나.그런 사랑을 시대가 막으니까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게 봤던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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