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멤버들이 故 구하라를 추모했다.
지난 24일 박규리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를 추억하는 지하철 광고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광고판에는 구하라의 모습과 '당신의 미소는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 속에'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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