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레 미나미노 타쿠미와의 ‘미니 한일전’이 불발됐으나, 오히려 좋은 상황이 됐다.
PSG에는 이강인, 모나코에는 미나미노가 뛰고 있다.
더불어 후반 31분, 미나미노가 침투 패스를 건넸고 발로건이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골문 구석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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