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공짜 계약→사우디 이적→300억 대박…맨유가 이걸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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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공짜 계약→사우디 이적→300억 대박…맨유가 이걸 한다고?

축구 전문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맨유가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카세미루를 처분, 오랜만에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에릭센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에릭센의 이적을 원한다"며 "현재 특정 구단이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소유하고 있는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이티하드와 알 힐랄 4개 구단이 에릭센 구매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맨유의 에릭 턴하흐 감독은 에릭센을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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