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바로 기존에 홈 유니폼에 활용된 검은색과 붉은색뿐만 아니라 은은한 흰색 패턴, 그리고 초록색이다.
당시 출시한 유니폼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축구대표팀이 입고 활약한 것으로 한국의 역대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함께 한 유니폼이다.
당시 용품 후원사 나이키는 "이번 유니폼은 나이키가 그동안 국가 대표팀 디자인의 근간으로 두었던 한국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에 충실한 동시에 최신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반영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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