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황희찬이 터뜨린 원더골이 조명됐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옮긴 다음 번뜩이는 움직임으로 득점을 책임지기까지 했다.
현재 손흥민은 리그 12경기 동안 8골을 기록 중이며 PL 9월의 선수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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