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서 박정윤은 하얀 병원 환자 지선 역을 맡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인물이 바로 환자 지선(박정윤).
박정윤은 지선의 급변하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화면에 옮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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