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의 기수라고 불리던 16기 출연자 상철은 오늘(24일) 고소장을 제출하며 본격적인 법적 다툼을 이어간다.
상철은 영숙, 영철, 변혜진의 주장이 '허위'라는 입장이다.
'나는 솔로'에서 러브 라인을 형성했던 영숙 또한 상철에게 받은 음란성 대화 내용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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