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북한 발사체 성공에는 러시아의 도움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보고했다.
또 국정원은 "임박한 시일 내 북한의 7차 핵실험 징후는 포착되고 있지 않다.
국정원은 "2023년에는 핵실험 가능성을 높게 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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