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람, LIV 골프 가나…"7800억에 계약했다" 이적설로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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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람, LIV 골프 가나…"7800억에 계약했다" 이적설로 '술렁'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 욘 람(스페인)이 활동 무대를 옮길까.

LIV 골프는 앞서 람에게 이적 제안을 했지만, 람은 PGA 투어를 지키겠다며 확고한 자세를 취했다.

TGL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에 맞서 PGA 투어 잔류파 특급 선수들을 모아 출범하려는 스크린골프 리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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