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복싱대회 무제한급에 출전한 프로레슬러 김남훈(왼쪽).
스트리트 파이트 스타일 프로레슬링 대회에 참가한 김남훈.
출전 선수 가운데 최고령 선수였던 김남훈은 자신보다 10kg이 더 나가는 강준우(수연복싱)를 상대로 치열한 난타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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