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도 이번 A매치 기간에 출혈이 있었다.
프랑스 대표팀에 첫 소집된 자이르-에메리는 데뷔전을 치러 데뷔골을 넣었다.
2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고 싱가포르전에선 1골 1도움을 올리며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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