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소토의 트레이드는 오프 시즌 후반까지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소토가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앞서 소토는 지난해 8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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