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와 바람을 피운 뒤 적발되고 이후 오히려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아내 고민이 소개됐다.
아내는 "제가 바람 피운 것을 들켰던 날, 남편이 저와 그 남자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다.저는 어떻게 증거를 수집해야하나.또 남편 애인과 몸싸움을 벌인 게 소송에 어떻게 작용하나"라고 물었다.
사연을 접한 김미루 변호사는 "아내가 먼저 부정행위를 저질렀다.이후 남편은 망치를 들고 위협을 했고, 자신도 부정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둘 사이 혼인관계가 쌍방 부정행위로 인해 파탄에 이르렀다고 봐야 한다.어느 한 쪽이 일방적인 유책배우자라고 단정하기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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