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최동훈 감독 "1부 호불호→2부 편집하며 영화 150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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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최동훈 감독 "1부 호불호→2부 편집하며 영화 150번 봐"

‘외계+인’ 2부 최동훈 감독이 1부를 개봉한 이후 1년 반 동안 후반작업을 하면서 심혈을 기울였던 점들을 언급했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2부 제작보고회에는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한 ‘외계+인’ 2부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외계+인’의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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