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스트리머이자 인플루언서인 우정잉(28)을 짝사랑해 아내로 맞이하고 싶다고 당당히 고백한 18세 남고생이 화제다.
18세 남고딩이라는 A군은 "우정잉님을 1년 넘게 계속 봐왔는데 마음이 확고하다"며 제목 그대로 "진지하게 결혼하고 싶다"고 누리꾼들에게 고백했다.
다른 누리꾼은 "우정잉님과 소통하고 서로의 의견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아직 어린 나이이므로 결혼에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