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음성 판정에 그의 친누나 권다미와 매형인 김민준이 심경을 전했다.
지드래곤이 모발에 이어 손발톱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자 그를 응원한 것.
앞서 14일에도 지드래곤 응원 캠페인 사진을 올리며 그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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