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서 액면가 100억원의 수표가 든 지갑이 발견됐다.
경찰에 분실물 습득 신고를 하는 등 야단법석을 떨었는데 알고 보니 가짜수표였다.
그래서 우리 판례는 분실 신고가 된 고액 수표의 보상금 기준금액을 액면 가액의 20분의 1 정도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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