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배우 류준열이 김우빈과의 케미를 언급하며 그와의 호흡 소감을 전했다.
류준열은 전편에 이어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도사 ‘무륵’ 역을 맡았다.
2부에선 ‘무륵’과 ‘썬더’ 역의 김우빈의 새로운 케미도 만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부자 관계 같은 유해진·박지훈, 난 복 받은 감독"
"감옥서 인생 끝내라는 얘기"...'102세 출소?' 한덕수, 한숨
신선하지만 2% 아쉬운 K로코… 드라마 '이사통'[별의별 리뷰]
전현무, 스태프 40명에 대상 턱 '플렉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