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2’ 감독 “이하늬 왜 1부에 나왔냐는데…2부 위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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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2’ 감독 “이하늬 왜 1부에 나왔냐는데…2부 위한 캐스팅”

‘외계+인2’ 감독 “이하늬 왜 1부에 나왔냐는데…2부 위한 캐스팅” 최동훈 감독이 이하늬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외계+인 1부’ 후반부에 등장한 이하늬는 외계인의 비밀을 파헤치는 ‘민개인’을 연기했다.

최 감독은 “민개인은 2부에서 굉장히 중요한 키를 가진 현대의 인물이다.과거의 인물들이 다 미래로 돌아가면 이하늬를 만나고 그러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정말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름 짓는 게 어려웠는데 어릴 때 외계인이라고 놀림 받았을 법한 이름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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