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멕시코인 고딩 엄마 미리암이 2세 소울이의 출산 과정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18회에서는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홀로 건너와, 17세에 아이 엄마가 된 미리암과 김용기 부부가 약 두 달 만에 다시 등장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반가운 박수를 받는다.
이날 미리암-김용기 부부는 "바로 오늘(녹화 당일)이 출산 예정일"이라고 설명한 뒤, 병원에 입원해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