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글로브 사커 어워즈 ‘올해의 男 선수’ 후보…메시·호날두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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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글로브 사커 어워즈 ‘올해의 男 선수’ 후보…메시·호날두와 경쟁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글로브 사커 어워즈(Globe Soccer Awards)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에 올랐다.

김민재는 세계 축구 최고 권위의 시상식 발롱도르에서 아시아 수비수로는 처음으로 후보로 뽑혀 22위에 올랐다.

김민재는 글로브 사커 어워즈 남자 최우수 선수 후보 30인에 오름으로써 다시 한 번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랐음을 입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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