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중국전을 앞두고 동료들 앞에서 이런 각오를 다진 후 중국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전반 11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A매치 40호 골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웃은 팀은 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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