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분증' 보여주며 외상 일삼고 행패 부린 경찰관 '최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신분증' 보여주며 외상 일삼고 행패 부린 경찰관 '최후'

경찰 신분을 내세우며 주점 외상을 일삼고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사실이 들통나 구속된 30대 경찰관이 파면됐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창원중부경찰서는 최근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관내 지구대 소속 A경장에 대한 파면을 의결했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창원 상남동과 부산 진구 주점을 다니며 6차례에 걸쳐 약 200만원어치 술값 등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