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영숙, 상철 또 저격 "남의 귀한 집 자식들 피해…우리 얼라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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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6기 영숙, 상철 또 저격 "남의 귀한 집 자식들 피해…우리 얼라들 잘지내♥♥"

뉴스1에 따르면 영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한국 여성들이 속임에 넘어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전 제 아들이 있습니다, 그 여성 분들도 소중한 남의 집 귀한 자식이기에…무섭고 두려워하는 그들을 가만히 함구하고 지켜볼 수 없었습니다"라며 앞서 상철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에 대해 폭로한 이유를 밝혔다.

그밖에도 상철은 영숙이 아들의 목욕을 시켜주고 나왔다고 메시지를 보내자 "샤워할 때 벗고 했어?"라고 묻는가 하면, "잘 때랑 샤워할 때 너랑 키스 딱하고 합궁하는 상상"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또한 영숙이 계속해서 대화를 다른 쪽으로 돌리려 하지만 상철은 "영숙이를 정복해 보고 싶다" "빨리 뽀뽀해달라"라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영숙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

상철은 영숙과 나눈 메시지까지 공개하면서 "헤어지고 한참 후 한국에 나가고 라이브방송까지 다 마치고 미국에 돌아왔을 때도 앙금을 품고 저를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험담을 하여 한 번씩 따지면 영숙이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싶어하는 듯 답하고는 했다"라며 "제가 명확하게 헤어지자고 여러 번 얘기했는데 계속 영숙이가 맘을 정리하지 않고 미련을 가졌던 카톡 내용이 수두룩 하다"라고 얘기했다.그러면서 상철은 "네 말 대로 내가 그렇게 나쁜 X이면 도대체 왜 나랑 계속 사귀고 싶어 한 거니 영숙아?"라고 영숙을 저격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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