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견주가 키우던 강아지를 무책임하게 버리고 가면서 남긴 메모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동물보호연대가 올린 사진에 따르면 봉봉이와 함께 발견된 메모에는 '밤톨이'라는 강아지의 이름과 함께 '울 똘똘이 좀 잘 돌봐주세요.
동물보호연대는 "눈물 그렁그렁한 아가야 봉봉이로 다시 살자"라며 "옆집 사람이 이사 가면서 묶어놓고 갔다고 한다.3주가 지났지만, 입양 가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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