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구단은 21일 김도영(내야수)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류중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에 선발돼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참가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은 22일 같은 병원에서 인대봉합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