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키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케인 유니폼의 기록적인 판매량에 대해서 조명했다.
케인의 인기는 영국에서만 화려한 게 아니었다.
케인의 뮌헨 이적이 발표된 첫 날에만 유니폼이 약 2만장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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