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도날드슨.
캐나다 더 스코어는 21일(한국시각)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도날드슨이 은퇴 대신 1년 더 뛰고 싶다는 의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13년차의 도날드슨은 이번 시즌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33경기를 뛴 뒤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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